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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톤급 운반선 좌초, 인명피해 없어

그제(8) 새벽 1시 반쯤 경남 사천시 신수도 인근 해상에서 260톤급 대형선망운반선이 암초에 좌초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배의 침수여부를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승선원 10명도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같은날 오전 8시반쯤 통영시 욕지도 연화도에서는 뇌경색을 앓고 70대 여성이 증상이 악화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환자를 육지로 이송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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