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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설 연휴 부산 영락*추모공원 폐쇄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설 연휴기간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부산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의 공설묘지와 봉안시설이 전면 폐쇄됩니다.

부산시는 또 설 연휴 직전 주말인 22일과 23일, 직후 주말인 다음달 5일과 6일에 두 공원의 봉안당 하루 최대 방문자를 각각 천3백명과 2천8백80명으로 제한하고 사전에 예약한 추모객에게만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부산시는 영락공원과 추모공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헌화하고 추모글을 쓸 수 있는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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