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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방도 조기 건설, 41개 지구 1천6백억 투입

동남권 메가시티 기반 조성과 서부경남 균형발전을 위해 2022년 지방도 건설사업이 조기에 시행됩니다.

경남도는 올해 국가지방도 13개 지구 ,지방도 28개 지구등 41개 지구에 1천 6백여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신규 착공지구는 창녕군 부곡면 수다리에서 밀양시 무안면 신법리간 5.9km 연결 국지도 30호선 등이며 올해 개통 구간은 김해시 생림면 나전리와 상동면 매리 연결 8.82km구간 등이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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