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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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세상 끝까지, 내 편 엄마 강부자. 친정엄마와 2박 3일 연극 2월 12일 토요일에서 2월 13일 일요일까지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미우나 고우나 세상에 하나 뿐인, 내 새끼 딸 윤유선.  VIEW POINT 12년째 깨지지 않는 인터파크 티켓파워상 최다 수상 기록! K-신파, 가족 신드롬을 일으킨 레전드 스테디셀러! 지난 12년간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1000석 이상 대극장 전국투어를 이어오며 대한민국 연극 최초 해외 공연을 비롯 누적관객 80만을 넘어선 스테디셀러 작품이다. 인터파크<골든티켓어워즈-티켓파워상>을 단일 작품으로 최다(4회) 수상하며 뮤지컬계 편중된 공연계에서 연극=소극장 공식을 깨뜨리는 대기록을 세웠다. 다양한 엄마로 변신해 온 데뷔 60년차 국민 엄마 강부자가 12년 동안 지켜온, 단 하나의 엄마 캐릭터 엄마가 희생하는 시대는 갔다고, 궁상 맞은 신파라고 할지 몰라도 딸내미들이 언제든 찾아와 펑펑 울 곳 하나쯤은 남아있어야 하지 않겠느냐는 강부자. 초연부터 자그마치 12년 동안 700회 넘는 공연을 원캐스팅으로 소화해온 이유. 과연 대한민국 국민엄마이자, 연기 인생 60년 대배우의 저력이다. TV드라마를 라이브로 보는 듯한 친숙한 연기! 밖에선 똑!소리나고 안에선 톡!쏘는 딸들의 초상, 윤유선 자칫 뻔할 수 있는 신파 가족극은 강부자에 뒤이은 윤유선의 등장만으로 이내 TV 인기 드라마를 켠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이미지는 차분한 맏며느리, 현실은 할 말 다하는 딸로 극중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 안방 드라마를 라이브로 보는 듯 엄마와 딸의 실감나는 티카타카를 선보인다. SYNOPSIS 가족에게는 그 어떤 힘든 시기도 헤쳐나갈 기적같은 힘이 있습니다! 엄마의 전화 한 통 살갑게 받아주지 못하던 바쁜 서울 깍쟁이 딸, 미영 어느 날 연락도 없이 시골 친정엄마 집을 찾는다. 미영은 전기장판에 의지해 겨울을 나는 궁상맞은 엄마 모습에 속이 터지고 엄마는 갑자기 내려온 딸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속이 타기만 한다. 왜 진작 내려와보지 못했는지 가슴이 아픈 미영과 애미가 못나 고생하는 건 아닌지 가슴이 미어지는 엄마는 그렇게 지난 후회와 화해로 2박3일을 함께 보낸다. 미영이 서울로 올라가는 마지막 날, 둘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데... CAST 강부자-엄마, 윤유선-딸, 유정기-아빠, 김남진-장군댁·시어머니, 이요성-아들, 김찬훈-역무원·의사·흔들이, 조유미-어린 딸·선생님·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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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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