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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 논란’ 부산시 인사*기획부서 직원 승진 보류

부산시가 불공정 논란이 제기된 인사,기획부서 6급 직원 2명의 5급 승진을 전격 보류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7일 발표한 5급 심사승진 의결 대상자 82명 가운데 인사과와 기획담당관실 6급 직원 2명에 대한
5급 승진 리더과정 교육 명령을 연기하는 방식으로 승진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또 ‘셀프 초고속 승진’ 논란을 빚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행정자치국장을 비롯한 인사 라인을 조만간 교체하고 인사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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