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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박완수 국민의 힘 의원 “국민들 정권교체 열망 압도적.. 반드시 승리할 것”

{추종탁 / KNN 경남 보도국장}

인물포커스 추종탁입니다.

대선이 이제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내분을 거듭하던 국민의 힘이 당내 분란을 수습하고 최근 반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완수 국회의원과 함께 자세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반갑습니다.

{수퍼:박완수/국회의원(국민의힘)}

Q.새해 들어서 국민의 힘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요즘에 좀 분위기가 좀 어떻습니까?

A.아무래도 우리 당에 있는 분들이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높다보니까 목표는 것 같은데 서로 생각이 차이가 있다보니까 갈등이 있었는데, 이제 봉합이 됐고 새롭게 출발을 했기 때문에 최근에 출발 이후에 여론이 많이 2030 중심으로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국민들이 정권 교체에 대한 열망이 과반수가 넘기 때문에 아마 3월 9일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루어질 것으로 저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Q.내분 수습은 됐는데 또 미봉책에 불과하다 이렇게 좀 비판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어요.

A.저희들이 볼 때는 우리 보수 쪽.
특히 우리 국민의힘 쪽에서는 한 마음은 확실합니다. 정권을 교체해야 되겠다는 목표는 같이 다 공유하고 있는 거죠.

단지 어떤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고,국민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에 대한 방법에 있어서,우선순위에 있어서 의견의 차이가 있어서 최근에 갈등이 있었던 것이고,그 부분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기 때문에 이제는 미봉책이 아니고 선거 때까지 일사불란하게 한 마음으로 가서 반드시 정권 교체를 이루어야 되고,그것이 또 국민들이 우리 국민의 힘에 기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해야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Q.압도적인 한 60%이상의 어떤 지지를 받았었는데 지금 여론조사 추이를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가 그 정도는 안 될 것으로 지금 유치가 되고 있어요.

A.저희들이 일단 경남에서 65%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까지는 받지 않더라도 저희들이 한 55% 정도 이상 받으면 윤석열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저희들이 도민들의 민심을 얻는 데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 되겠죠.

Q.지금 현재 윤석열 후보가 열심히 이제 여러 가지 정책도 발표하고 있는데,우리 경남을 찾아온다고 했을 때 지역 현안에 대한 어떤 관심이나 공약이 좀 부족하다 이런 지적들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십니까?

A.아마 앞으로 그동안에는 윤석열 후보가 전국적인 공약 중심으로 이렇게 발표를 했는데,우리 경남이 그동안에 과거에는 우리 경남에도 위상이 굉장히 높았었는데 경제적인 규모라든지 1인당 GRDP 규모라든지 2010년대 이후에 많이 위상이 추락했습니다.
그래서 경남의 탈원전을 비롯한 이런 잘못된 경제정책으로 인한 제조업의 어려움,이런 데 대한 공약. 그리고 경남 도민들에 대한 어떤 철도교통 서비스 부분, 도로 확장, 그리고 사회복지 분야. 이런 부분 다양하게 아마 공약을 내놓을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Q.다른 이야기 좀 돌려보겠습니다.
최근 지방선거 관련해서 여론조사에서 박 의원님이 이제 1등을 차지하셨어요.
그래서 가장 궁금한 것이 뜻이 있으신지?

A.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지금 우선해야 할 것은 정권교체죠.
3월 9일까지 모든 힘을 다 쏟아서 정권을 우리 국민의힘이 찾아오는 것이 국민의 기대고 도민의 기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부응하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이고, 그 이후에 지방선거가 있는데 경남의 위상이 그동안 많이 추락했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 경남의 비전을 제시하고 또 경남을 이렇게 세울 수 있는 역량과 경력을 가진 리더십이 필요한 때다. 과거처럼 정치인이 자기 개인 정치 입지를 위해서 중도 사퇴하거나 도민을 희생시키고 도를 어렵게 만드는 그런 일은 일찍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고, 저는 경남에 평생 살아왔고 경남을 위해서 행정이나 정치적인 일을 해 왔기 때문에 만약에 경남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제가 할 일이 있다고 하면 제가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Q.젊은 층 비율이 높은 지역이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최근 들어서 젊은 인구가 확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가 어디 있다고 보십니까?

A.경남의 경제 문제죠.이 정부 들어서 탈원전을 중심으로 해서 경남의 제조업이 많이 추락했습니다.
지금 현재 보면 전체 종사자 수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중에 14위이고 혁신창업지수가 거의 꼴찌 수준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남에 제조업이 쇠퇴하다 보니까 제조업에 종사했던 젊은 청년 인구가 빠져나가는 것이죠.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제가 주관해서 경남의 제조업 진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는데 각 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주로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 하면,
이 경남의 제조업을 제 4차 혁신기술을 도입해서 경남의 제조업을 다시 지능화시키자,그리고 새로 유망 업종인 자율 차량이라든지 또 수소 인프라라든지 이런 쪽으로 다시 고도화시키자 그리고 현장에 기존 제조업도 스마트 공장 등을 통해서 현장의 기술을 이렇게 지능화시키자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거든요.

이런 걸 통해서 다시 경남의 산업이나 제조업을 활성화시켜야 빠져나갔던 청년들이 돌아오고 경남의 위상이 회복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노력이 필요한 거죠.

Q.우리 도민께 꼭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좀 말씀해 주시죠.

A.요즘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굉장히 어렵고, 경남 도민들도 어려운 입장인데, 어쨌든 경남. 먼저 우리 도민들이 중심이 돼서 국가적으로 보면 어려운 시기지만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새로 만드는 대선이 앞에 있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 된 정권교체를 통해서 우리 국가의 희망을 다시 이렇게 세우는 일이 필요한 것이고 2차적으로는 금년에 지방선거가 예정돼 있기 때문에 지방선거에 우리 경남을 이렇게 세울 수 있는 그런 경남의 리더십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하는 생각이 들고,도민들께서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좀 국민의힘에 많은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바쁘신데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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