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화권 인센티브 여행지로 인기

중화권 기업들의 대규모 인센티브 관광지로 부산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다국적 미용제품 판매회사인 중국 대중화기업은 오는 2015년에 만2천여명의 인센티브 관광지로 부산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중국의 한 업체에서 만2천여명이 부산을 찾은 이후 최대 규모가 됩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