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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칠성파 두목 이강환 후계자 구속

{앵커: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 김건형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지역 최대 폭력조직인 칠성파 두목 이강환씨의 후계자로 지목된 45살 한모씨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한씨는 지난 2011년 6월 칠성파 조직원 15명에게 신20세기파 조직원을 집단폭행 하도록 지시하고, 같은해 12월 호남지역 폭력조직의 행사에 참석해 양 세력의 연합을 과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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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한반도 평화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평화의 불 안좌, 기념공연, 고불문 낭독, 평화의 타종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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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예방정비로 인해 5개월 넘게 운영이 중단돼있는 고리원전 1호기의 재가동을 위한 사전 주민설명회가 오늘(27) 열렸습니다.

지난 24일 한 차례 무산됐다 다시 열린 오늘 설명회에서도 주민들과 반핵단체들의 재가동 반대 여론이 높았지만 주민설명회가
열린 만큼 고리1호기는 조만간 재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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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동래읍성의 야간경관조명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번에 경관조명이 완료된 곳은 성곽진입부와 서장대, 백세의 계단 등으로 동래구청 측은 은은하면서도 장엄한 느낌을 주도록 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스브리핑 김성기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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