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연인과 다툰 뒤 투신

어젯밤 11시쯤 부산 괘법동 모 모텔 7층 객실에서 부산 금곡동에 사는 20살 김모 여성이 창문을 통해 아래로 투신했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술에 취해 남자친구와 함께 모텔에 들어간 김씨가 말다툼 끝에 홧김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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