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부산 127명 경남 81명 새 확진

코로나19 부산 127명 경남 81명 새 확진

오늘 부산에서는 127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기장군의 요양병원과 부산진구 고시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고,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31명이 추가 확인됐습니다.

경남은 창원 37명과 통영 12명 등 81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감염 58명과 14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다음주 월요일(17)부터 3주 동안 사적모임이 6인까지 허용됩니다.

정부는 오늘 이같은 내용을 담은 거리두기 완화 지침을 발표했으며, 식당과 카페 등 9시 영업시간 제한은 계속 유지됩니다.

인구 대비 백신 접종 완료율은 부산 83.3%, 경남 83.9%이며 부산경남의 3차 접종자는 2백 91만여명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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