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송전탑 공사 재개

밀양송전탑 건설 공사가 오늘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한전은 단장면 84번과 89번, 부북면 126번 등 3개면 5곳의 송전탑 공사현장에 한전 직원 등 2백50여명과 건설장비를 투입했습니다.

단장면 바드리마을 송전탑 현장에는 반대주민 30여명이 경찰과 한전 직원등과 몸싸움이 벌어지는등 곳곳에서 대치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