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차례 신고당한 불법영업 노래주점 적발

89차례 신고당한 불법영업 노래주점 적발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 불법영업으로 89차례나 신고를 당하고도 쪽문을 통해 단속을 피했던 부산의 한 노래주점을 적발했습니다.

불법영업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어제(13) 밤 11시반 쯤 부산 진구의 한 노래주점 주변을 봉쇄한 뒤 출입문을 강제 개방해 종업원 1명과 손님 26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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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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