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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방선거 기획-김해시

{앵커: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KNN이 마련한 경남지역 선거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경남 김해시의 출마 예상자와 선거 변수를 알아봅니다.

김동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경남 동부지역의 성장 거점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는 김해시.

52만 인구에 유권자만 38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자치단체입니다.

여권과 야권 모두 확실한 표밭이라고 장담하지 못하는 선거구입니다.

유권자들의 선택 기준도 다양합니다.

{최남옥/김해시 내동}

{김형석/김해시 장유 3동}

여권에서는 김정권 경남발전연구원장과 허성곤 경남도 기획실장이 거론되고 있고, 이유갑 전 도의원과 정용상 전 도의원, 원종하 인제대 교수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 김성우 전 도의원과 이만기 인제대 교수, 김성규 경남도 의원도 나설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야권에서는 김맹곤 현 김해시장이 재선에 도전하고 송윤한 김해생활연구소장도 출마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38만 유권자중 절반인 19만표가 3,40대의 젊은층입니다.

젊은층을 타켓으로 현실성있는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가 선거 판세의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해지역은 신도시 조성으로 늘어나는 외부 유입인구의 표심잡기도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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