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 100만명 돌파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가 개막 28일만에 관람객 백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산청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어제(3) 오전 엑스포 주행사장에 백만번 째 관람객으로 8살 강하은양이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 측은 추석연휴 3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보고 목표관람객 170만명을 초기에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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