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부산시민상 7명 수상

부산시민의 날을 맞아
제29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도종이 부산시 의정회장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도 회장은 토박이 정치인과 금융인
기업인으로 부산발전과
지역사회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예향부문에서는 한국 소비자운동
1세대로 시민운동에 헌신해온
하선규 부산 YWCA 회장이 수상자로
선정되는등 7명이 자랑스런
부산시민상을 수상했습니다.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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