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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브리핑-10/5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들을 정리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시민의 날 기념 제24회 부산생활체육축전이 오늘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직할시 승격 50주년인 올해 행사는 내일까지 16개 구군 선수단과 시민등 2만여명이 참가해 1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오늘 개막식에 이어 마련된 희망콘서트에서는 시민가요제 수상자와 인기 가수들이 화려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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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의 부산시당 창당대회가 오늘(5) 오후 부산진구 양정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대회에 참석한 정의당 당원등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해 노력하고 보수집권 아래에서 정체와 퇴보를 반복하는 부산시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부산시당 위원장에는 박주미 전 시의원이 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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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도시재생 대학이 오늘(5) 부산시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주민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전국 3개 권역별로 7, 8주씩 진행되는 도시재생 대학은 도시재생과 도시만들기를 주제로 이론교육과 지역민 면담 등으로 도시재생 대안을 함께 찾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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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대의 독서지원 상금이 시상되는 협성독서왕 선발과 도서관 독서환경 증진상 시상식이 오늘(5) 부산 초량도 협성타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9백여편의 독후감 응모자 가운데 선정된 110명과 도서관 32곳에 모두 1억 천만원의 지원장려금이 전달됐습니다.

지금까지 뉴스브리핑 길재섭입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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