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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오늘의 행사-영화

{앵커:네, 다음은 오늘 있을
영화제 행사 소식과
주요 상영 영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영화예술의 거장들과 함께 그들의 예술세계와 지나온 영화 인생을 되돌아보는 마스터 클래스.
오늘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블러디 선데이'로 유명한 아일랜드 영화계의 거장 '짐 쉐리단'과 함께합니다.

네 다음 소식은 오늘의 주요 상영 영홥니다.

와이드 앵글 부문, 한국단편경쟁이 상영됩니다. 여름방학, 이 별에 필요한, 웃으세요, 웰컴 투 오스트레일리아, 그런 여자들 5편이 동시에 상영됩니다.
각 영화마다 감독과 만남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도 영화 '나는 파리다'는 살해당한 남자가 파리로 환생해서 복수하는 이야깁니다.
감독의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을 만날 수 있는데요.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됩니다.

어머니가 평생 모은 백만유로를 자식들이 집안 청소를 하면서 실수로 버리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는 영화라고 하니까요 가족끼리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국제 영화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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