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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새확진 30명, 부산 어제 118명

경남에서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어제 17시 이후 30명 발생했습니다.

창원이 25명으로 가장 많았고, 통영 4명, 김해 1명입니다.

유형별로는 해외입국 1명, 창원 모 유흥주점 관련 6명, 조사중 5명으로 나머지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14시 기준으로 118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한편 지난 14일 서울행정법원이 서울에 한해 백화점과 마트의 방역패스 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면서, 정부가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방역패스 조정안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마트와 백화점에서 방역 패스를 철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면적별 인원 제한 등 후속 대책도 함께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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