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도*도교육청 작은학교 살리기 공모

경남도와 도교육청은 ’2022년 경남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한 이번 사업은 도와 교육청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업해 학교와 지역 교육 환경을 개선해 소멸 위기의 작은학교를 돕는 취지입니다.

공모대상은 경남 면 지역 초등학교와 마을로 도와 교육청은 최종 3개 학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