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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부동산 소비심리지수 4분기 들어 위축

부산과 경남지역의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가 지난 해 4분기 큰 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부산경남의 12월 부동산시장소비심리지수는 각각 102.2와 111.6으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 부산 124.2, 9월 경남 129.5로 연중 최고치를 찍은 뒤 4분기 들어 큰 폭으로 하락한데 따른 것입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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