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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살 만큼 살았다는 보통의 착각 / 이근후 / 가디언

정신의학자로 50년간 환자들을 돌보고, 강단에서 현역으로 활동하는
노학자의 인생 수업입니다.

이근후의 ‘살 만큼 살았다는 보통의 착각’ 오늘의 책입니다.

이화여대 명예교수인 저자는
베스트셀러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로 친숙합니다.

이 책은 그가 나이 듦에 관해 풀어낸 심리서이자 에세이인데요.

‘좋은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를
놓고 독자들이 스스로 의미를 깨닫게합니다.

가족 간에 일어나는 문제는 물론
사회생활에서 겪어야 하는 과제들.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과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지혜롭게 판단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요.

곧 아흔을 바라보는 저자의 삶과
철학을 들여다보면 그의 인생은
아직도 싱그럽고 찬란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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