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서구, 부울경 첫 의료관광특구 지정

부산 서구가 부울경 지역에서 처음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지정으로 서구는 지역 병원과 함께 2025년까지 총사업비 1735억 원을 투입해 외국인 환자 유치와 의료 클러스터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내 의료관광특구는 그동안 서울 3곳과 대구 1곳이 지정돼 있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