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남해안 양식업계 ‘저수온 피해 ‘ 대책 마련 분주

최근 한파로 인해 전남 앞바다에 저수온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경남 남해안 양식업계도 저수온 피해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통영시는 가두리 양식장 어류 가운데 37%가 저수온에 약한 돔과 쥐치류인 만큼,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또 경남도는 지난달부터 중점 관리해역을 지정하고,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판매 어종 조기 출하 등 저수온 피해 예방에 나서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