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 불법영업 적발 주점 1주일 만에 또 걸려

부산진, 불법영업 적발 주점 1주일 만에 또 걸려

심야에 불법영업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던 노래주점이 1주일만에 다시 불법영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어제(20)밤 11시반 쯤 부산 진구의 한 노래주점이 불법영업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영업 현장을 적발했으며, 해당 업소는 1주일 전인 지난 13일에도 불법영업 단속에 적발된 곳으로 확인됐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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