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3.15의거 진상규명 본격 착수

3.15의거 진상규명 본격 착수

대한민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15의거의 ‘진상규명을 위한 진실화해위원회 창원사무소’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경남도와 창원시 공무원 등 12명이 머물며 의거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에 들어갑니다.

출범 하루만에 3.15의거에 참여했다 고문을 받은 81살 이모씨 등 2건의 진상조사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