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배상문, 팔만대장경 축전 방문

PGA 배상문 프로 골퍼가 2013 대장경 세계문화축전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배상문 골퍼는 지난 7일 합천군 하창환 군수와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 뒤, 대장경 축전이 열리고 있는 합천 해인사 일대를 둘러 보며 성공 축전을 기원했습니다.

배상문 선수는 지난 5월 미국 PGA 투어에서 한국인 선수로는 세 번째로 우승 트로피를 안았습니다.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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