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김연선의 날씨] 내일부터 기온 올라, 예년 기온 회복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흐리지만 그래도 오늘보다 기온이 오르면서 예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부산의 아침 최저 기온은 3도로 오늘아침보다 4도 정도 높게 출발하겠고요. 이후 낮에는 기온이 최고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 영하 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 진주는 영하 4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이후 낮 기온 10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창원의 아침 기온은 영하 2도 중부내륙지역은 영하 5-7도를 기록하겠고요. 그래도 낮에는 볕이 들면서 낮 기온 11도 안팎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김해는 영하 1도, 양산 영하 2도가 되겠고 낮에는 기온이 최고 1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며칠간 내려졌던 풍랑특보는 해제됐지만요. 해안가에는 여전히 높은 너울성 물결이 밀려드는 곳이 많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는 계속해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래도 기온은 크게 올라서 모처럼 포근한 날이 계속되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