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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중요농업유산 ‘하동녹차’ 세계화 추진

하동군이 하동세계차엑스포 연기에 따른 후속 조치로 하동녹차 세계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하동군은 젊은 세대의 입맛에 맞는 브랜딩 차를 개발하고 즐기는 차 문화를 만들어 헬스케어산업 시장을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스타벅스 등 프랜차이즈를 활용한 하동녹차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수출량도 점차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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