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민정음 반포 567돌 기념식 열려

훈민정음 반포 567돌 한글날을 맞아 부산에서도 시청 대강당에서 각급 기관장과 한글학회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글날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한글을 배우고 있는 이주여성 50여명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제11회 한글서예 한마당이 오는 13일까지 부산시청 2층 전시실에서 열려 여러분야에 활용가능한 다양한 서체 시도로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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