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그저 피아노가 좋아서

평생 음악의 곁에 있고픈 꿈, 그 꿈을 이루기 위한 피땀 눈물 어린 도전기입니다.

문아람의 ‘그저 피아노가 좋아서’ 오늘의 책입니다.

예식장 연주 아르바이트로 음악을 배운 10대 소녀! 대학가부터 백화점 관공서까지, 피아노가 있고 음악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갔습니다.

“평생 피아노를 치고 살고 싶다”는 꿈을 좇아, 거침 없이 도전하며 이리저리 두 발로 뛰어다니기 바빴는데요.

거리의 연주가는 어느새 유튜브 연주 영상 조회 수 800만 회를 돌파하는 인기 피아니스트로 성장하게 됐습니다.

누구나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책은 현재의 저자가 있기까지 치열했던 삶과 음악을 향한 순애보를 피아노 선율처럼 따스하게 펼쳐보이는데요.

가시밭길을 걸으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청춘들에게 희망이 되어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

의견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