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 적재량 조작해 버린 폐기물업체 대표 등 검거

폐기물 적재량 조작해 버린 폐기물업체 대표 등 검거

부산 남부경찰서는 폐기물 적재량을 조작해 매립장에다 버린 혐의로 폐기물업체 대표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4개월 동안 강서구의 한 폐기물매립장에서 적재량을 측정하는 발판위로 앞바퀴 또는 뒷바퀴를 올리지 않고 물량을 재는 수법으로 6백여 차례에 걸쳐 9천5백만 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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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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