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거창 옷가게에서 LP가스 추정 가스 폭발, 2명 부상

거창 옷가게에서 LP가스 추정 가스 폭발, 2명 부상

오늘(26) 낮 11시쯤 거창군 중앙리의 한 옷가게에서 LP 가스로 추정되는 가스가 폭발해 가스배관 철거 작업을 하던 70대 작업자와 70대 주인 등 2명이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폐 가스배관 철거 과정에서 잔류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