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NC다이노스 손아섭*박건우 입단식, “목표는 우승”

FA 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게 된 손아섭과 박건우가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NC는 오늘(26) 두 선수의 입단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지역 라이벌인 롯데 자이언츠에서 NC로 이적하며 관심을 불러 모았던 손아섭은 “부담도 있고 책임감도 커졌지만 그것 또한 감사하다며 NC팬들과 가을야구를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입단 포부를 밝혔습니다.

손아섭은 롯데 시절부터 단 31번을, 박건우는 두산에서 달았던 37번을 그대로 씁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