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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컬쳐] – 전통과 현재, 미래를 한 눈에 ‘CONNECTING’!

[앵커]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비영리 문화단체 ‘아름지기’가 부산에서 첫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생활 속에 깃든 우리 전통의 멋!
함께 느껴보시죠.

{리포트}

‘CONNECTING 아름답게,전통을 이어 일상으로’라는 타이틀을 내건 아름지기의 특별전이 복합문화공간 F1963 석천홀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를 선보이는데요.

진태옥, 임선옥 등의 패션디자이너와 전통 의식주 분야의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의 작품까지!

400여 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죠.

{정희영/큐레이터 “‘CONNECTING’이라는 전시 제목에는 과거와 현재,그리고 미래를 이어가려는 재단법인 아름지기의 지난 20년간의 발자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20주년을 맞이하여 의식주를 통합하여 과거와 현재, 전통과 일상을 연결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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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지기의 오랜 걸음과 지향점을 한 눈에 담아볼 수 있는 시간!
여러분도 함께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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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LCT ‘갤러리 더 스카이’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랑스러운 고양이 ‘무수샤! (M.Chat.)’

행운과 소원을 들어준다고 알려진 이 노란 고양이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토마 뷔유’의 작품인데요.

Mr.(미스터)를 뜻하는 프랑스어 ‘무슈(monsieur)’와 ‘고양이’를 뜻하는 ‘샤(Chat)’를 붙여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죠.

새하얀 이를 드러낸 기분 좋은 미소로 관람객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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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설 연휴의 시작!
흥겨운 가무로 힘찬 기운 충전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국립부산국악원이 준비한 임인년 설공연,계속해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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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무대!

명절의 즐거움을 한층 더 고조시켜줄 전통예술공연이 펼쳐집니다.

‘평안’,’노력’, ‘기다림’, ‘신명’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다양한 가무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데요.

조선시대 궁중잔치음악인 ‘서일화지곡’을 시작으로 생동감 넘치는 ‘부채춤’까지! 다채로운 장단으로 꾸며진다고 하죠.

임인년 [새해 첫날]! 한 바탕 흥겨운 기운과 함께 복 많이 받아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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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가오는 설 연휴.
오늘 준비한 소식과 함께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지금까지 김연선이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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