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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방치’ 김해 인제대 병원부지 매각

25년째 방치돼 온 김해 북부신도시의 인제대 백병원 부지가 서울의 한 부동산 컨설팅 업체에 팔렸습니다.

지난 1996년 북부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종합병원 용도로 지정된 부지는 인제학원이 매입했지만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병원 건립을 포기하면서 장기간 방치돼왔습니다.

김해시는 이 부지가 매각되더라도 용도 변경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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