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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부울경 통합사무소 유치경쟁 자제 요청

김해와 양산에 이어 창원시까지 부울경 특별연합 사무소 유치 경쟁에 뛰어들자 경남도가 우려를 표하고 나섰습니다.

경남도는 입장문을 통해서 부울경 특별자치단체 설치와 관련해 현재 3개 시*도가 합의점을 찾고 있는 과정에서 시*도간 합의가 될 때까지는 경남 시*군간 유치 경쟁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당초 다음달을 목표로 준비돼온 부울경 특별자치단체 출범은 3개 시도간 견해차로 인해 6월 지방선거 이전 출범도 불투명해진 상황입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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