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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오늘의 행사, 영화

{앵커:오늘 있을 주요 행사와
상영 영화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리포트}

임권택 감독의 영화'서편제'를
제63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중국의 지아장커 감독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GV가 열립니다.GV 후에는
임권택 영화 박물관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고 하네요.

{리포트}
오늘의 주요 영홥니다.
13살 소녀는 부모의 훈육방식에 불만을 품고 있는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는 부모의 사랑이 감춰져 있다고합니다. 가족애을 느낄 수 있는 아인쉬타인과 아인쉬타인. 오늘 만날 수 있습니다.

제 6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이선균과 정은채의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인데요. 오늘 관객과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액션 범죄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경사 해리건' 관람은 어떠실까요? 에어본의 '크레이그 콘웨이'를 비롯해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합니다. 오늘 오후 8시 소향 뮤지컬 씨어텁니다.

'우리는 불법 노동자.' 매우 서정적인 방식으로 불법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모습을 카메라의 서늘한 시선으로 담은 영홥니다. 오프닝과 엔딩장면은 수미상관 구조를 보인다는데, 직접 확인해보시죠.

{리포트}
지금까지 영화제 소식이었습니다.
내일 또 자세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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