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부산 842명, 경남 693명(17시)

코로나19 신규 확진 부산 842명, 경남 693명(17시)

오늘 오후 2시 기준 부산의 코로나19 새 확진자는 84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지난 27일 이후 사흘 연속 8백명대 기록이기도 합니다.

기장군 요양병원 2곳에서 새로운 집단 감염이 확인됐습니다.

사망자가 1명 추가돼 부산의 누적 사망자는 370명이 됐습니다.

사망자는 80대의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로 기저질환이 있는 백신 미접종자입니다.

경남은 오후 5시 기준으로 69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양산 학원 관련 확진자가 29명, 양산 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20명 추가됐습니다.

오늘(29)은 신속항원 검사 도입 첫 날로 PCR 검사와 병행이 가능한데,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은 확실한 결과가 나오는 PCR 검사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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