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러스 등 3명 노벨화학상 공동수상

올해 노벨화학상은 복잡한
화학반응 과정을 컴퓨터로 분석한
미국 학자 3명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올해 노벨화학상에 마틴 카플러스
하버드대 교수와 마이클 레비트 스탠퍼드대 교수, 아리 워셜 서던 캘리포니아대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왕립과학원은 이전까지 화학자들은
플라스틱 공과 막대를 가지고 화학분자 모델을 분석했지만, 1970년대에
이들이 개발한 컴퓨터 모델 덕분에
현재는 컴퓨터로 화학작용을 예측하고 이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월드  
  • 월드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