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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부산 해운대수목원 숲 조성에 2억원 기부

부산에 본사를 둔 친환경 설비 전문기업인 파나시아가 해운대 수목원 숲 조성을 위해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금은 해운대수목원 생태연못 주변 5천5백㎡에 느티나무와 칠엽수, 가시나무 등 20종 450여 그루를 심어 ‘파나시아 탄소중립 숲’을 조성하는 데 쓰입니다.

이 숲 조성으로 연간 5톤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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