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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모텔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1시쯤 부산 다대동 한 영구임대아파트 1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20여분만에 잡혔지만 이 곳에 사는 60살 A씨가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민 20여명이 긴급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어제(5) 오후 8시쯤에도 부산 부전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대 남녀가 구조되고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20대 남녀가 모텔방에서 극단적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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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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