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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하반기 부산시 공무원 6명 형사처분

지난해 하반기, 부산시 공무원 6명이 비위 행위로 형사처분을 받았습니다.

유형별로는 강제추행 혐의로 1명이 기소돼 당연퇴직처리됐으며, 성매매업소 업소 출입과 도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은 3명은 기소유예돼 징계를 받았습니다.

음주운전과 폭행 혐의를 받는 2명은 약식재판에 넘겨져 정직이나 경고 조치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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