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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의회 무리한 채용 강행 중단 촉구

민주당이 다수인 부산시의회가 정책지원 전문인력 채용을 서둘러 논란이 되고 있다는 KNN보도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관련 채용을 차기 의회에 양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어제(9일) 논평을 내고, 현 시의회의 임기가 넉달이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채용을 서두르는 건 민주당의 자기 사람 심기를 위한게 아닌지 의심된다며, 무리한 채용 강행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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