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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사고 제로화’ 새경영 목표 제시

부산교통공사가 7대 한문희 사장 체제의 경영 목표로, 철도 사고 제로화와 영업수익 천 억원 증대 달성 등을 제시했습니다.

교통공사는 ‘안전’ 가치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노후 부품 교체와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재무건전성 향상과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경영 성과를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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