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8월부터 전동킥보드 단속

창원시, 8월부터 전동킥보드 단속

창원시가 불법 주차된 전동킥보드를 강제로 견인하기로 했습니다.

단속은 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친 뒤 오는 8월 16일부터 이뤄지며 단속지점에서 보관소까지 거리를 기준으로 편도 5㎞까지는 기본요금 3만원의 견인료를 내야합니다.

차도와 정류장 5m 안에서 통행에 방해가 되거나 시각장애인 점자블록 위, 횡단보도 진입을 방해하는 경우 등은 즉시 견인대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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