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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마산합포구 산불 밤새 확산, 15ha 피해

어제저녁 9시쯤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진전면 근곡리 임곡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이 시간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원 3백70여 명, 소방차 3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건조한 날씨 속에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은 산 중턱에서 시작해 정상으로 확산했으며 방화선을 구축해 다행히 인가 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주민 20여 명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15헥타르 정도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진화헬기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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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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