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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경의 날씨]아침 쌀쌀, 한낮 포근..건조특보 계속

[앵커]
2월의 마지막 날, 아침엔 다소 춥지만 한낮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 건조함도 계속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조문경 기상캐스터!

[리포트]
네, 2월의 마지막 날, 내륙은 다시 추워졌습니다. 영하 5도선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다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한낮엔 봄 기운이 완연하겠습니다.

때문에 일교차가 20도 안팎까지 벌어진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그 밖의 경남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내일 비 소식이 있지만, 5mm 내외로 양이 적겠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기온 보시면, 오늘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는 다소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내륙은 영하 5도선 안팎까지 떨어졌는데요, 반면,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높겠습니다.

15도선 안팎으로 평년 기온을 크게 웃돌겠습니다.

오늘 아침 김해와 사천 공항 기상상황 좋은 편입니다. 항공편 이용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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