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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개 물림 사고로 716명 이송

최근 5년 동안 경남지역에서 개 물림 사고로 병원에 옮겨진 환자가 7백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70대가 전체의 71%를 차지 했으며, 계절별로는 야외활동이 많은 4~9월 전체 개물림 사고의 59%가 발생했습니다.

경남소방본부는 주인 허락 없이 개를 만지지 말고, 개주인은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장치를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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