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원전사고" 후쿠시마 바다서 어업 확대

원전 사고의 여파로 중단됐다가, 최근 일부 재개된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의 고기잡이가 보다 확대됩니다.

후쿠시마현 북부의 소마후타바 어업협동조합은 원전사고로 중단됐던 치어잡이를 지난 11일부터 시작했다고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까나리 등 치어를 출하하는 고기잡이를 해변에서 20㎞ 이내 연안에서 실시한 것입니다.

이 구역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반경 20㎞를 벗어난 해역입니다.

조업한 수산물은 세슘 검사를 거쳐 도쿄 쓰키지 시장 등을 통해 각지로 유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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