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그랜드캐니언 등 주요 관광시설 재개방

미국 연방정부의 부분 업무정지 여파로 폐쇄됐던 그랜드캐니언과 자유의 여신상 등 주요 관광시설이 속속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애리조나주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아침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을 개방했습니다.

주정부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운영비용으로 하루에 9만 달러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유타주 역시 아치스, 브라이스캐니언, 캐니언랜드 등 관내 국립공원을 재개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내 401개 국립공원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부분 업무정지로 모두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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